아우디 A3·Q3 런칭 대표 이미지

아우디 A3·Q3 런칭

A3·Q3를 서울과 부산에서 선보인 전국 런칭 캠페인

캠페인

문제

하위 트림이 아닌, 자체 브랜드로 읽혀야 했다

올 뉴 체인지와 함께 A3를 독자 브랜드처럼 포지셔닝하고, 고객 경험 접점을 늘릴 브랜딩 프로모션이 필요했습니다.

소형 차종이라는 인식을 넘을 경험 설계가 과제였습니다.

기획

세단과 SUV를 한 조합으로

A3와 함께 Q3를 런칭해 고객층을 넓히고, SEDAN·SUV를 같이 경험하게 기획했습니다.

다양한 색상 전시로 소형차의 즐거운 면모를 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운영

서울·부산, 전시부터 시승·SNS까지

서울은 유동이 많은 코엑스 중심 전시와 외곽 시승 코스, 부산은 P.ARK에서 바다를 보며 보는 전시로 전국 단위 접점을 열었습니다.

퍼블릭 전시, 미디어 오픈, 시승 운영, SNS 이벤트까지 한 캠페인으로 운영했습니다.

아우디 A3·Q3 서울·부산 전시 현장
퍼블릭 전시
아우디 A3·Q3 시승·색상 라인업
시승 · 색상 라인업

결과

전국에서 이어진 첫 경험

서울·부산 퍼블릭 전시·시승·미디어·SNS로 경험 허들을 낮춘 전국 런칭이 되었습니다.

서울·부산 전시와 시승을 통해 A3·Q3를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클라이언트
아우디
실행 조합원
S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