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AT 브랜딩
기존 정체성을 바탕으로 학술대회 현장 디자인을 구성한 작업
브랜딩
문제
다시 모이는 학회에, 옛 BI만으로는 부족했던 때
KOAT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을 가진 대규모 의학학회입니다. 엔데믹 이후 멈췄던 학술대회를 성공시키려면 비주얼과 브랜드 접점을 새단장해야 했습니다.
경쟁 학회가 늘어난 상황에서, KOAT만의 헤리티지를 잃지 않으면서 현장에서 쓸 자산이 필요했습니다.
기획
역사를 지키는 현대화
완전히 새 BI를 만들기보다, 기존 방향성에 맞는 현장 무드용 디자인 에셋에 힘을 실었습니다.
목표는 기존 BI의 방향성을 유지하면서 학술대회와 대외 홍보에 활용할 디자인 자산을 마련했습니다.
운영
교류에 온전히 집중하는 공간
화려한 장식보다 깔끔·모던한 에셋으로, 만남과 학회 콘텐츠에 시선이 가도록 무드를 잡았습니다.
학회 CI·굿즈 디자인과 2023 춘계학술대회 Outdoor Branding 연출까지 맞춰, 고객 접점에서 같은 톤이 이어지게 했습니다.


결과
현장에 바로 올라간 브랜드 자산
춘계학술대회용 아웃도어 브랜딩·굿즈·CI 적용으로 대외 접점을 통일했습니다.
학술대회 현장과 굿즈에 적용할 디자인 자산을 정리했습니다.
